오랜만입니다 :] :: :: llemsniaR

보시는 분들은 얼마 안 되지만..

다시 노력해보려고는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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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요약] 필 잭슨 Era 이후, 누가 왕좌를 잡나 :: Mem GRZ ::

TBD. 마크 잭슨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케빈 맥헤일 (휴스턴 로켓츠), 타이론 카빈 (유타 재즈)
26위. 비니 델 네그로 (LA 클리퍼스 / 24위)
25위, 폴 웨스트팔 (새크라멘토 킹스 / 20위)
24위. 바이런 스캇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 21위)
23위. 래리 드류 (애틀란타 호크스 / 30위)
22위. 드웨인 케이시 (토론토 랩터스 / )
21위. 로렌스 프랭크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 )
20위. 스캇 스카일스 (밀워키 벅스 / 17위)
19위. 앨빈 젠트리 (피닉스 선즈 / 13위)
18위. 에이버리 존슨 (뉴저지 넷츠 / 15위)
17위. 마이크 댄토니 (뉴욕 닉스 / 8위)
16위. 마이크 브라운 (LA 레이커스 / )
15위. 플립 손더스 (워싱턴 위저즈 / 14위)
14위. 프랭크 보겔 (인디애나 페이서스 / )
13위. 몬티 윌리엄스 (뉴올리언스 호넷츠 / 28위)
12위. 덕 콜린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 22위)
11위. 폴 사일러스 (샬럿 밥캣츠 / )

10위. 스캇 브룩스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 10위)
직언을 하자면, 브룩스는 그가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고 어린 선수들을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로 이끌지 않았다. 그는 선수들의 성격을 조절할 줄 알았고 선수들에게 특정한 기준 제시를 없애는 것에 있어서는 천재적이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 브룩스는 좀 더 팀-공격 체계를 고안할 필요가 있다. 오클라호마 시티가 더 큰 걸음을 걷기 위해 그는 이 부분을 개선해야 한다.

9위. 에릭 스포엘스트라 (마이애미 히트 / 11위)
엄청난 재능을 가진 선수들을 다루는 것은 재능 없는 선수들로 우승하는 것만큼 어렵다. 전자가 더욱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는 파이널에서 패배했지만, 2승을 거뒀다. 이제 그는 캐벌리어스에서보다 더욱 나은 르브론 제임스를 갖췄고, 마이크 비비와 마리오 찰머스가 제몫을 한다면, 더욱 나아질 것이다.

8위. 조지 칼 (덴버 너겟츠 / 9위)
리그에서 경기 중 가장 손쉽게 동기부여를 할 줄 아는 감독이다. 그의 성공은 트레이드 이후 더 돋보였다. 그러나 트레이드 이전에 그가 거둔 성공이 더욱 돋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현재 너겟츠는 그가 이끌었던 슈퍼스타가 없는 시애틀 슈퍼소닉스의 모습이 떠오르게 한다. 그러나, 그때의 플레이오프 기록과는 상이한 것이 사실이다. 

7위. 스탠 반 건디 (올랜도 매직 / 2위)
상황이 어렵게 흘러가긴 했지만, SVG는 지난 시즌 퇴보했다고 생각한다. 그의 로스터가 시즌 중반 처참하게 변했지만, 코치가 새로운 선수들을 적응시키는 것도 능력이다. 그러나 드와이트 하워드의 포스트 업을 도왔던 공격 전개가 사라진 것도 사실이었다. 그는 플레이오프 동안 래리 드류에게 압박을 받았고 이것이 성적에 반영되었다.

6위. 네이트 맥밀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 6위)
그 어떤 부상도, 플레이오프에 대한 압박도 블레이저스와 맥밀란을 겁줄 수 없었다. 맥밀란은 그 어떤 것도 변명으로 삼게 두지 않았다. 블레이저스가 모두 건강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5위. 라이오넬 홀린스 (멤피스 그리즐리스 / 18위)
지난 2시즌 동안 엄청난 성과를 일궈냈다. 그가 부임하기 전, 멤피스는 웃음 거리에 불과했지만 엄청난 재능을 가진 집단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었다. 그는 이 짐승들을 첫 해에 공격적인 집단으로 만들었고, 이듬해에는 수비적인 집단으로 만들었다. 그는 이 모두에서 성공을 이끌었고, 마이클 콘리와 마르크 가솔이 엄청나게 성장했다. 그는 성장 중인 가장 젊은 코치다.

4위. 팀 티보두 (시카고 불스 / 27위)
COY를 수상했고, 마땅히 그럴 자격이 있다. 누구도 티보두를 막아내지 못했고, 그 결과는 불스를 막지 못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티보두는 완벽주의자였고 어떠한 불스 선수도 그에게 불평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는 그의 선수들에게 기대하고 행하는 것의 몇 배를 자신에게 요구했다. 앞으로의 불스에서 그가 거쳐야할 새로운 길이기도 하다.

3위. 닥 리버스 (보스턴 셀틱스 / 7위)
리버스는 '다양성'을 논하는 것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케빈 가넷, 폴 피어스, 레이 알렌이 뭉치기 직전까지 그는 해고 위기에까지 몰렸지만, 그 셋을 조화시키고 라커룸을 이끈 것은 최근 척 데일리가 디트로이트에서 일궈낸 것을 떠올리게 한다.

2위. 릭 칼라일 (댈러스 매버릭스 / 16위)
코치 커리어에 엄청난 기록을 남겼다. 그는 뛰어난 책략가로서 매버릭스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1위. 그렉 포포비치 (샌안토니오 스퍼스 / 2위)
필 잭슨이 은퇴한 후, 당연히 1위는 포포비치가 차지하는 것은 당연하다. 비록 플레이오프에서 멤피스에게 패배하며 안타깝게 시즌을 마쳤지만, 포포비치는 노쇠한 로스터로 62승을 이끌어냈다. 포포비치가 할 수 없는 것은 던컨이 나이 먹는 것을 막는 것 뿐이다.

- 길어서 하위권은 생략

+ 홀린스의 성과를 높게 치는군..

출처는 SB Nations의 마이크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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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 :: 野 ::

오늘 홀드 기록을 통해 SK 와이번스의 정우람 선수가 류택현 선수가 가지고 있던 최다홀드 기록을 깼단다.

확실히 기록을 깨고 부수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물론 홀드라는 개념 자체가 아직 생소한 나를 포함한 많은 분들께는 그리 위대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히어로즈 야구를 보는 입장에서는 가히 엄청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정우람 선수가 1년 더 SK에 있다가 군 생활을 시작한다고 하는 것 같던데.. 여러모로 아쉬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정우람 선수의 최다 홀드 + 최연소 100홀드는 한국시리즈 4승 급은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깨기 힘든 기록이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을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SK 와이번스는 대승적으로 85년생 젊은이의 모발 이식 수술을 보장하라 보장하라






















개넥센 진 얘기는 따로 안해도 다들 아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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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용 레포트 연습 :: :: llemsniaR

개요로 쓸 내용이라 뒤죽박죽 x_  x

- 크다, 화려하다, 솔직히 바로크/로코코 시대에서 받는 느낌은 이게 다다. 아니 그 이상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술은 그런 간단한 형용사로 자신을 표현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타일을 보고 화장실 바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패턴의 반복을 통한 시각 효과로 보는 사람의 차이랄까.. (이건 무슨 상관인데)

- 물론 회화에는 큰 기대를 갖고 가지 않았다. 뭐 당시 정황만 봐도 땅 자랑, 힘 자랑, 크기 자랑 하던 시대인데, 그림 따위에 누가 신경을 쓰겠나. 라는 예측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태피스트리 크기부터 시작해서, 도금질이며, 사용되는 재료 모두, 대승적으로 1등급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았다. 뭐랄까, 예가 또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헬레니즘 시대에는 대리석 조각으로 끝났지만, 대리석에 색을 칠하는 모습까지

- 첫 문단에 대한 부연이다. 화려하다. 하지만, 그 화려함은 결코 큰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의자와 책상 등, 인테리어 장식을 왜 가져다놨냐.. 는 의문을 가지실 수도 있는데, 이는 그 팔걸이와 다리, 책상 사이사이에 있는 장식을 보자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장식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소파를 장식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관람객들께 물의를 일으켰을지는 모르지만, 앉아서도 보고 뒷꿈치를 들고 보기도 했는데, 이 사람들 화승 권총 손잡이와 방아쇠에까지도 비둘기, 사자 새기기를 멈추지 않은 사람들이다.

- 코담배갑이 많다. 존중이니까 취향해 주려한다. 

- 음.. 태피스트리는 기분 탓인지 모르지만, 루이 14~15세 때 프랑스에서 나온 게 멋드러지지 않나 싶다. 생각해보니 프랑스에서 온 게 아니지..

- 흑인은 그때도 걸었고, 시중을 들었다.

- 당시 기독교의 지위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도 다수, 아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물론 당시 전반적인 분위기에 맞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작품이 많았지만,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작품명 못 외움) 라든지, 슬픈 성모상 이라든지.. 뭔가 풍요 속의 빈곤이랄까.. 미국 속의 한국인이랄까.. 뭐 그런 스산한 느낌을 지우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각종 작품에 더해진 아기 천사의 두상(전신 말고 진짜 두상)에서는 왜인지 그 의미를 도저히 유추해 내기 힘들었다. 정치와 종교는 제로섬을 향해 걷는다. 아비뇽과 카놋사가 떠오르는군

- 페트 갈랑트!! 오늘 하나 건졌다.
니콜라 랑크레 '그네(The Swing)'이란 작품

남자는 당시 유행하던 옷을 입고 있고, 여자는 시골 처녀의 옷이란다. 사실주의와 판타지가 섞인 로코코 양식을 가장 잘 드러내주는 작품이란다. 주관적으로 평가한 이 작품에서의 사실은 남자의 표정이고 판타지는 여자의 허리.. 가 아닌가 싶다

- 페트 갈랑트는 아연(雅宴)이란 말이다. 와.. 진짜 감각 돋네라는 칭찬을 하고 싶다.

- 퐁파두르?? 퐁피두르?? 부인 초상도 있었는데.. 솔직히 베르사유 전 때 느낌나서 그냥 지나침.. 손에 책 들고 있는 모습에서 오글거림

- 당시는 은본위제로, 수많은 은제 작품들을 녹여서 화폐로 쓸 수 있었다. 이게 경제적이재!!

- 더이상 떠오르지 않는다.

- 앞으로는 혼자 가는 일이 없도록 하자.






























- 박물관에선 커플 이벤트 같은 거 하지 마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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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야구 그런 야구 :: 野 ::

그런 야구 넥센 야구

그깟 야구 야구 그깟









































































그래 퓨처스라도 1위하자. 퓨쳐스 올스타라도 넥센 많이 나오자

강정호의 퓨처스 올스타 선발을 위해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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